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어서와’ 빌푸와 그의 아내를 소개한 페트리가 함진아비로 변신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빌푸와 아내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핀란드 페트리, 밀라, 레오는 빌푸를 위해 함지기로 변신했다.
‘어서와’ 빌푸와 그의 아내를 소개한 페트리가 함진아비로 변신했다. 사진=어서와 캡처 페트리는 빌푸의 처가댁으로 모인 이유에 대해 “제가 두 사람을 소개해줬다”라고 말했다. 이어 “뭔가 특별한 책임이 있다고 생각해서 기억에 남는 경험을 해주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함진아비로서 각오로 “좀 더 천천히 움직이고 그리고 빌푸 발바닥 좀 때려야 할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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