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복근을 자랑했다.
안선영은 지난 23일 인스타그램에 “술 끊고, 밀가루 끊고, 설탕 끊고, 맵고 짠 거 끊고, 저녁 약속도 여러가지 모임도 다 끊고, 매일 건강하게 잘 먹기와 잘자기, 물 많이 마시기 등에 집중한 딱 일주일”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몸무게는 거의 같지만 눈 바디로는 이러저러한 군살이 스스로 보기에도 많이 정리되어 보여요”라며 덧붙였다.
사진 속 안선영은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며 운동에 매진하는 모습이다. 또 “이런 차이가 확연히 느껴집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오늘 밤 자정부터 수도권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실시라고 해서 이번 주 저녁에 잡아둔 헬스장 운동은 다 캔슬했어요. 아쉽고 불편하지만 어쩌겠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수있는 최선을 다해’ 살아내어야겠지요”라고 말했다.
끝으로 “‘무조건 살빼기’가 아닌 ‘평생 가는 건강한 식습관 길들이기’를 목표로 하는 그 시작점이 안선영 4주 다이어트 챌린지였으면 합니다. 세상의 커다란 어려움과 슬픔도, 결국 큰 산을 넘어가야하는 것은 ‘나의 두 다리로’이지, 누가 대신 해줄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하고, 스스로 건강해지기로 결심하셨다면, ‘내일 말고 당장 오늘’부터 시작해보세요”라고 적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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