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영 “남편 류정한, 주로 누워 있어…신생아인 줄” [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황인영이 남편 류정환에 대해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황인영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황인영은 결혼 4년차라며 “아기가 벌써 세 살”이라고 밝혔다. 황인영은 2013년 3월 뮤지컬배우 류정한과 결혼해 2014년 1월 득녀했다.



배우 황인영이 남편 류정환에 대해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동상이몽 캡쳐
황인영은 “남편은 주로 많이 누워 있다. 본인 방에 많이 누워있고, 저는 아이랑 있다. 거실에서 가끔 만난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제가 봐도 너무 멋있다. 근데 결혼하고 사는데, 너무 깜짝 놀랐다. 신생아인 줄 알았다. 계속 누워있고. 요즘은 바뀌기는 했지만, 집안일은 안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구라와 서장훈은 “50이면 체력 소모가 엄청나” “피곤할 때야”라며 옹호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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