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3시부터 음반 사이트들을 통해 김호중의 클래식 미니앨범 ‘THE CLASSIC ALBUM’(더 클래식 앨범)의 예약판매가 시작된다.
김호중의 클래식 미니앨범은 오페라 ‘아리아’와 이탈리아 가곡 ‘칸초네’ 등이 수록되며, 두 종류로 구성된 만큼 골라 즐기는 감동을 안길 예정이다.
24일 김호중의 클래식 미니앨범 ‘THE CLASSIC ALBUM’(더 클래식 앨범)의 예약판매가 시작된다. 사진=워너뮤직코리아
오페라 ‘아리아’에는 ‘네순도르마’와 ‘남몰래 흘리는 눈물’, ‘별은 빛나건만’ 등이 담기며, 이탈리아 노래집에는 ‘위대한 사랑’과 ‘나를 잊지 말아요’, ‘오 솔레미오’ 등이 수록돼 김호중만의 다채로운 매력까지 목소리에 담아냈다. 특히 김호중이 팬들에게 꼭 선물하고 싶었던 스페셜 트랙 ‘풍경’ 그리고 뮤지컬 넘버 ‘지금 이 순간’도 담겨 오직 팬들을 위한 김호중표 선물도 확인할 수 있다.
김호중의 클래식 미니앨범은 12월 11일 앨범과 음원으로 발매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