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상담 받던 도중에도 말싸움 ‘옥신각신’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부부가 상담 받던 도중에 언쟁을 벌였다.

2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함소원 진화 부부는 딸 혜정이의 발달 검사를 진행했다.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부부가 상담 받던 도중에 언쟁을 벌였다. 사진=아내의 맛 캡처
종합평가를 듣기 위해 원장을 찾은 가운데, 원장은 “혜정이 상황을 놓고 보면 동시적 이중언어인 상황이다. 언어 섞어 쓰기보다 한 사람이 한국어, 한 사람이 중국어로 하는 게 좋다. 아니면 혼동되기 쉽다”라고 진단했다. 이를 들은 함소원은 진화에게 잔소리를 하기 시작했고, 진화 역시 이를 받아치기에 바빴다.

함소원은 “중국어를 써야지, 언제 중국어를 썼어?”라고 물었고 진화는 “애가 못 알아들으니까”라고 답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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