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오가 의자 조립 도중 아빠 개리 손에 망치질을 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는 개리와 아들 하오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개리와 하오는 의자 조립에 도전하기로 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오가 의자 조립 도중 아빠 개리 손에 망치질을 했다. 사진=슈돌 캡처 두 사람은 손망치 등 각종 도구를 이용해 의자 조립에 돌입했다. 아빠 개리가 손망치를 사용하는 걸 본 하오는 “나도 해볼게”라고 말했다.
하오는 망치질을 하다 아빠의 손을 때리고 말았다. 이에 개리는 “손 아프잖아. 살살 해야지”라며 “망치가 이렇게 위험해”라고 설명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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