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29번째 생일, 김영철 문자 가장 기억에 남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29번째 생일에 대해 언급했다.

2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 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영철은 “28일에 29번째 생일이었다. 어떻게 보냈나”라고 물어봤다.



‘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사진=‘철파엠’ 캡쳐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쉬었다 집에서. 어디 갈 수도 없고 지난주에는 그날 하루만 쉬는 날이라 그냥 쉬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기억에 남는 문자를 묻자 “철업디가 보낸 준..”이라고 재치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지난주 풀메 영상을 하루에 한 번 돌려본다는 청취자의 말에 “저도 만족했는데.. 그래서 오늘 너무 부담스러웠다. 지난주와 비교되고 앞에 에스파가 나와서”라며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