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장민호, 미스터보디 진…임영웅 생체 나이 31.9세로 꼴등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뽕숭아학당’ 장민호가 미스터보디 진을 차지했다.

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종합 건강검진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의사는 “1위는 장민호다. 43.2세인데 생체 나이는 42.7세다. 이 말은 다른 분들은 실제 나이보다 많이 나왔다는 거”라고 말했다.



‘뽕숭아학당’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캡쳐
이어 “다음은 이찬원으로 24.1세인데 생체 나이는 24.5세로 0.4살 많은 경우다. 그 다음은 영탁. 37.5세인데 생체 나이ᅟᅳᆫ 38.2세로 0.7세가 높게 나왔다”라고 덧붙였다. 또 “임영웅은 29.4세인데 생체 나이 31.9세로 2.5세가 높게 나왔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들 젊고 건강하게 해서 전체적으로 좋다. 걱정 안 해도 되는데 장민호와 영탁은 고지혈증이 좀 있다. 혈중 콜레스테롤이 높다. 식습관, 스트레스에 영향이 있을 수 있다. 나쁜 콜레스테롤이 많이 높다”라고 설명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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