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블락비 멤버 태일이 미복귀 전역을 알렸다.
4일 태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오늘 12월 4일 ‘전역 전 휴가’를 출발하게 되었습니다”라고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전국적으로 심각한 상황에 있는 코로나19 때문에 21년 1월 4일에 미복귀 전역을 하게 될 것 같아요. 1년 7개월이란 시간 동안 군 복무 하면서 너무 좋은 인연과 추억 쌓고 갑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룹 블락비 멤버 태일이 미복귀 전역을 알렸다. 사진=DB 한편 태일은 2011년 그룹 블락비 멤버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6월 10일 육군 현역 입대했다.
▶ 다음은 블락비 태일 글 전문. 필승! 제가 오늘 12월 4일 ‘전역 전 휴가’를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전국적으로 심각한 상황에 있는 코로나19 때문에 21년 1월 4일에 미복귀 전역을 하게 될 것 같아요!
1년 7개월이란 시간 동안 군 복무 하면서 너무 좋은 인연과 추억 쌓고 갑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기다려주신 여러분들께도 얼른 보답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전역 후 더 멋진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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