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세기 힛트쏭’ 서인영, 레전드 퍼포먼스부터 물오른 청순 비주얼까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서인영이 원조 걸그룹다운 존재감을 자랑했다.

서인영은 지난 4일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의 ‘입덕주의, 걸그릅 히든 띵곡 힛-트쏭 10’ 편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인영은 자신의 히트곡인 ‘신데렐라’로 레전드 퍼포먼스를 선사해 추억을 자극, 관심을 모았다.



‘이십세기 힛트쏭’ 서인영 사진=‘이십세기 힛트쏭’ 캡쳐
특히 서인영은 신상녀답게 킬힐을 신고도 흔들림 없는 안무를 선보인 것은 물론, 물오른 청순 비주얼까지 과시하며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도 자아냈다. 이어 서인영은 “‘내가 대세’라는 가사가 부끄러웠는데 싸이 오빠가 자신 있게 하라고 했다”며 ‘신데렐라’ 활동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솔직 담백한 매력을 뽐냈다.

“예전에 참 철없었지만 재밌고 웃겼다. 앞으로 남은 인생을 더 성숙하고 멋있게 살아가길 기대할게”라고 서인영은 자신에게 애틋한 인사를 건네며 마무리했다.

현재 서인영은 각종 방송을 통해 맹활약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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