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슬은 “원래 재즈 피아노를 전공하고, 우연한 계기로 재즈 보컬리스트로 활동을 하게 됐다. 2~3년 정도 됐다. 재즈를 하다가 트로트를 이만큼 잘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겠다”라며 각오를 전했다. 이후 박예슬은 방실이의 ‘서울탱고’를 선곡해 열창했다. 조항조는 “피아노 전공에 많은 발전성이 있어서 너무 탐난다”라고 평가했다.
한편 박예슬은 출전 지역을 강원으로 선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