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임영웅 안경세트가 사전예약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7일 아이웨어 브랜드는 “지난 4일 저녁 임영웅 안경세트의 사전예약이 시작되자마자 접속자가 폭주하며 판매사이트 서버가 잠시 마비됐다”고 밝혔다.
‘건행세트(안경2종)’와 ‘바램세트(안경2종)’로 구성된 이번 상품은 임영웅이 디자인까지 참여하는 등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특히 일상 속에서 활용 가능한 아이템부터 특별한 의미를 지닌 굿즈까지 다채로운 혜택이 마련돼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관계자는 “현재 추가 물량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많은 분께서 보내주시는 뜨거운 관심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특별 이벤트로 보답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는 13일까지 안경 2종과 함께 임영웅 탄생석 안경줄 겸 마스크걸이, 충전식 손난로, 스티커, 탁상형 룩북, 증명사진, 임영웅 친필 보라빛엽서까지 증정하는 사전예약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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