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인터파크 선정 ‘2020년 최고의 음반’ 5위 랭크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에이티즈(ATEEZ)가 인터파크 선정 ‘2020년 최고의 음반’에 이름을 올렸다.

인터파크에서 매년 연말마다 선정하는 ‘최고의 음반’ 투표에 에이티즈의 미니 5집 ‘제로 : 피버 파트 1(ZERO : FEVER Part.1)’이 5위에 랭크되었다.

이는 판매량 및 전문 MD의 선별 과정을 통해 1차 후보로 뽑힌 후 팬 투표(11월 23일~12월 14일)를 통해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방탄소년단(BTS), 강다니엘 등 다음으로 상위권을 차지한 것.



에이티즈(ATEEZ)가 인터파크 선정 ‘2020년 최고의 음반’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KQ
지난 7월 발매한 ‘제로 : 피버 파트 1’은 탄탄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앞서 발매했던 ‘트레저(TREASURE)’ 시리즈에서 노래한 소중한 것을 찾는 ‘여정’ 그 전의 이야기를 담았다. 10대들의 청춘, 열정, 젊음과 같은 이미지를 그리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새롭고 다양한 매력의 에이티즈를 만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앨범은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 23만 장을 돌파하며 그 전 기록 대비 371% 이라는 놀라운 성장률로 에이티즈의 자체 기록을 경신하게 해준 앨범이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니기도.

한편 에이티즈는 이달 진행된 ‘2020 MAMA’와 ‘2020 TMA’를 통해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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