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 남궁민, 연쇄 예고 살인범으로 전락→교도소 수감?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낮과 밤’ 남궁민이 교도소에 수감돼 충격을 안긴다.

tvN 월화드라마 ‘낮과 밤’ 측은 15일 방송을 앞두고 형사에서 살인범으로 전락한 남궁민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낮과 밤’ 5회에서 특수팀 형사 도정우(남궁민 분)가 손민호(최진호 분)를 살해 시도하는 모습이 엔딩에 담겨 안방극장을 발칵 뒤집었다. 특히 도정우가 화재 현장에 뛰어든 것부터가 손민호에게 접근하기 위한 계획적 움직임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향후 전개에 궁금증이 고조된 상황이다.



‘낮과 밤’ 남궁민 사진=tvN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남궁민이 교도소에 수감돼 충격을 선사한다. 극중 경찰청 내 해결하기 어려운 사건들만 도맡아 수사했던 특수팀 팀장 남궁민이 순식간에 범죄자로 전락한 모습. 그러나 어딘가를 향해 고정된 남궁민의 눈빛은 날카롭고 강렬하게 빛나고 있고 있다. 남궁민이 끝내 법의 심판을 받게 되는 것인지, 그가 어떤 의도를 갖고 있는 것인지 방송에 관심이 한껏 치솟는다. 이에 ‘낮과 밤’ 제작진 측은 “남궁민이 예고 살인범으로 몰린 건 시작에 불과하다. 이를 시작으로 더 큰 소용돌이가 휘몰아칠 예정이다”면서 “모두의 예상을 뒤엎은 충격과 반전의 연속이 이어질 것이니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낮과 밤’은 연이어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 있는, 28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예고 살인 추리극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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