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추자현 “♥우효광 키스신 보고 쿨하고 싶었는데…” [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미우새’ 추자현이 애정신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스페셜 MC로 추자현이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서로의 애정신에 자유로운 편이냐”고 물었다.



‘미우새’ 추자현 사진=‘미운우리새끼’ 캡쳐
이에 추자현은 “우효광이 키스신을 진하게 하는 드라마가 2~3편 있었다. 편집본을 먼저 보여주는데 쿨하고 싶은데 그렇게 되지 않더라”고 답했다. 이어 “전화가 왔었다. 우효광이 첫 키스신을 진하게 해야 하는데 아이디어를 얻고 싶다더라. 과감하게 설정을 하고 싶다길래 옷을 벗고 체온으로 여자를 안으라 했다. 그냥 말로 했는데 똑같이 연기를 했더라”며 덧붙였다.

추자현은 결혼 후 애정신을 찍은 적이 없다며 “궁금하다. 내가 애정신을 찍으면 반응이 어떨까”라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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