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화사, 이시언 편지 낭독에 “아쉽고 슬퍼”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나 혼자 산다’ 화사가 이시언을 향한 속마음을 내비친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눈물과 웃음이 공존하는 이시언의 이별 여행이 그려진다.

이시언은 지난 5년간 무지개 회원으로서 함께했던 영상을 보며 추억에 빠져든다. 자신의 시간이 고스란히 담긴 영상에 미소를 짓다가도, 이들과 쌓은 추억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적신다.



‘나 혼자 산다’ 화사가 이시언을 향한 속마음을 내비친다. 사진=MBC
영상을 본 무지개 회원들 역시 꺼내지 못했던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화사는 “너무 아쉽고 슬퍼요”라고 말하는가 하면, 박나래는 “마음 같아서는 붙잡고도 싶다”라며 애틋한 고백으로 보는 이들까지 가슴 뭉클하게 만들 예정이다. 한편 다음날이 밝자, 이시언과 무지개 회원들은 마지막 추억을 남기기 위한 사진관으로 향한다.

세수조차 하지 않은 순도 100% 민낯을 보이며 역대급 가족사진을 찍는다고. 이어 회원들은 마지막 버킷리스트를 위해 백사장으로 이동, 4년 전과 같이 ‘무지개 포에버’를 새기며 훈훈한 여정을 끝마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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