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전국체전’ 이시현→권민정, 센스 폭발 무대에 경상팀과 무승부[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트롯 전국체전’ 오마이갓김치가 ‘노란 샤쓰의 사나이’로 뮤지컬 같은 무대를 완성한 가운데 경상아가씨와 무승부가 나왔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트롯 전국체전’에서는 경상 팀과 글로벌 팀이 대결을 펼쳤다.

이날 경상 팀인 경상아가씨(공미란, 오유진, 김성범)은 진성의 ‘태클을 걸지마’로 구수한 무대를 선보였다.



‘트롯 전국체전’ 오마이갓김치가 ‘노란 샤쓰의 사나이’로 뮤지컬 같은 무대를 완성한 가운데 경상아가씨와 무승부가 나왔다. 사진=KBS2 예능프로그램 ‘트롯 전국체전’ 캡처
이들의 상대인 글로벌팀의 오마이갓김치(이시현, 권민정, 미카&갓스)는 선곡에서부터 갈등이 있었다. 이후 ‘노란 샤쓰의 사나이’를 선곡해, 복고풍 무대를 준비했다. 이를 본 코치진들은 “선곡을 너무 잘했다”라고 감탄했다.

복고풍에 맞는 8090 스타일링을 선보인 이시현, 권민정, 미카&갓스는 글로벌 팀에 걸맞는 센스있는 무대와 유쾌한 퍼포먼스로 신나는 무대를 보여줬다.

그런 가운데 두 팀의 쟁쟁한 무대에 감독·코치진의 점수는 9대9가 나와 무승부가 됐고, 다음 대결에 대한 흥미를 더욱 끌어올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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