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희-이승현 `불꽃 튀는 접전`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고양)=김재현 기자

30일 오후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2020-2021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고양 오리온의 경기가 벌어졌다.

삼성 이관희와 오리온 이승현이 리바운드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14승 10패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오리온은 삼성을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을 노리고 있다.



리그 4위의 삼성은 오리온을 상대로 5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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