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침마당’ 비가 아내 김태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가수 박진영과 비가 출연해 생방송으로 오디션을 심사했다.
이날 박진영은 애처가냐는 질문에 “나보다는 지훈이(비)가 더 그쪽에 가까운 것 같다”라고 말했다.
‘아침마당’ 비가 아내 김태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아침마당’ 캡쳐 비는 “제 생각엔 둘 다 완전 (아내)바보인 것 같다”고 말하며 애처가의 면모를 보였다. 또 비는 “제가 25살에 (박진영)형이 50살까지 춤추는 다고 할 때 안 믿었는데 이 자리에 함께 하고 있다. 그래서 저도 희망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진영은 건강이 중요하다며 “첫째도 건강관리, 둘째도 건강관리, 셋째도 건강관리가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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