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모델 신재은이 인간 명품으로 변신했다.
지난 2일 신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부운!!!!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아여어어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재니랑 2021년에두 좋은 기운 빠방 같이해요”라고 덧붙였다.
모델 신재은이 섹시한 매력을 자랑했다. 사진=신재은 SNS 공개된 사진 속 유명 명품 브랜드 가방 안에 들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함께 매혹적인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남성 잡지 ‘맥심’ 모델로 이름을 알린 신재은은 최근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200만 명을 돌파하며 온라인상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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