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방화동)=김재현 기자
이미래(TS·JDX)가 김가영(신한투자금융)을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3일 오후 강서구 방화동 메이필드호텔에서 벌어진 PBA-LPBA투어 3차전 NH농협카드 챔피언십 LPBA 결승전에서 이미래가 김가영과 접전을 벌인 끝에 세트 스코어 3-0(11-7, 11-1, 11-8)으로 승리해 지난 해 메디힐 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2021년 새해 첫 경기에서 우승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미래가 마지막 3세트에서 매치포인트를 1점만을 남겨두고 차가운 물병을 얼굴에 대고 긴장을 풀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