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조달환이 이순재의 성실함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6일 오전 방송된 KBS2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에는 65년간 연기 생활 이어온 배우 이순재가 출연했다.
이날 조달환은 이순재와 연극으로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배우 조달환이 이순재의 성실함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사진=방송 캡처 그는 “(이순재가) 대사를 까먹을까봐 대본을 머리맡에 두고 새벽에 일어나서 보신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저희보다 연습을 두 세 배 이상하신다“며 ”여든 넘어서까지 무대에 선다는 건 모든 후배들의 꿈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조달환은 이순재에 대해 “체력, 성실함, 브랜드, 근면, 끈기 등 그분에 대해 말로 설명할 수가 없는 것 같다”라며 존경심을 표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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