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인천)=김재현 기자
20일 오후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벌어진 2020-2021 여자프로농구 하나원큐와 신한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이 하나원큐를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신한은행은 김단비와 한엄지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하나원큐에 67-61로 승리했다.
28득점을 기록한 신한은행 김단비가 경기 종료 직후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아쉽게 패한 하나원큐는 8연패에 빠졌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