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DJ 세이렌 에잇(Seiren 8), 신곡 ‘Holy Mood’로 컴백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모델 겸 DJ로 활동하고 있는 세이렌 에잇(Seiren 8)이 신곡을 발매했다.

21일 정오 발매된 세이렌 에잇의 신곡 ‘Holy Mood’는 펑키한 피아노 시퀀스와 신비로운 신시사이저, 베이스 라인이 더해져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펑키 딥하우스(Funky Deep House) 장르의 곡이다.



세이렌 에잇은 낮게 읊조리는 듯한 특유의 음색을 자신의 시그니처로 어필하며 더욱 강렬해진 몽환 매력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세이렌 에잇(Seiren 8)이 신곡을 발매했다. 사진=㈜일공이팔
이번 앨범은 지난해 10월 발매했던 ‘SAVAGE’ 이후 3개월 만에 발매한 신곡으로 앞서 데뷔 앨범 ‘스네이크 붐’부터 호흡을 맞춰온 프로듀싱 팀 ‘트로피캣’이 다시 한번 작사와 작곡, 편곡을 맡았다. 미주 지역과 유럽, 남미 등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트로피캣의 완성도 높은 음악과 세이렌 에잇의 더욱 강렬해진 매력이 진한 인상을 남긴다.

한편 세이렌 에잇은 2016년 F/W 서울패션위크 YHEL에서 모델로 데뷔해 본명 김은지로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19년 'Snake Boom'으로 데뷔했고 ‘FLEX’, ‘Physical’, ‘How You Like That’, ‘SAVAGE’ 등을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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