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방송된 MBN ‘뉴스파이터’의 ‘이슈 파헤치기’에서는 왕성한 왕언니들의 활동에 대해 전했다.
이날 김명준 앵커는 “새해를 맞아서 신곡을 들고 왕성한 활동을 하는 왕언니가 있다고 하더라. 반가운 얼굴 한혜진 씨다”라고 소개했다.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가수 한혜진에 대해 소개됐다. 사진=뉴스파이터 캡쳐
이에 최정아 연예전문기자는 “지난달 30일에 11번째 싱글을 냈다. ‘종로 3가’는 한혜진 씨의 히트곡 ‘너는 내 남자’를 오마주한 곡이다. 애절한 이별을 그린 곡이다. 떠나간 님을 그리는 애절한 곡이다. 반전이 있다면 시원하면서 파워풀한 가창력이 나온다. 또 다른 곡 ‘나이를 먹으니’는 김호중 씨의 ‘할무니’를 작곡한 작곡가의 작품이다. 한혜진 씨가 작사에 참여해서 노래의 깊이 더했다”라고 말했다. 김명준 앵커는 “한혜진 씨는 곡을 오랜만에 발표했지만, 완전 반가운 건 아니다. 방송으로 왕성한 활동을 했다. 요새 콜라보를 하니까 함께 듀엣하고 싶은 후배가 있을 것 같다”라고 털어놓았다.
장윤미 변호사는 “언급한 가수가 있다. 군 복무 중인 김호중 씨랑 하고 싶다고 말했다. 두사람은 소속사 선후배로 인연을 맺었는데, 한혜진 씨가 살뜰하게 챙겨준 걸로 유명하다”라고 전했다.
김명준 앵커는 “무명시절 은인이라고 하더라. 듀엣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