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부부’ 서동주, 옆집 언니 같은 털털한 매력 ‘사이다 입담’ [MK★TV뷰]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애로부부’ 서동주가 차분하면서도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서동주는 지난 1일 밤 방송된 채널A, SKY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에 출연했다.

이날 ‘애로부부’에선 부동산 계급 사회 속 부동산 스터디 멘토에게 빠진 아내로 인해 모든 게 파탄 나버린 부부의 애로 드라마가 소개됐다.



‘애로부부’ 서동주가 차분하면서도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사진=애로부부 캡처
서동주는 사연 속 현실을 인정하지 못하는 주인공을 향해 거침없이 분노를 내뿜거나, 자신의 의견을 솔직하게 밝히며 옆집 언니 같은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서동주는 법에 대한 설명으로 시청자의 이해를 돕는 것은 물론, 부동산에 해박한 게스트 현영에게 다채로운 질문을 건네며 시청자들의 궁금증까지 속 시원히 해결해 줬다.

서동주는 ‘애로부부’를 비롯해 각종 방송 프로그램 및 라디오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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