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김재현 기자
2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가 2021 시즌을 앞두고 훈련을 진행했다.
키움 투수 양현이 훈련을 준비하던 중 고척돔구장 스피커에서 걸그룹 음악이 나오자 팔을 벌렸다 접으며 춤을 선보여 동료들을 웃게 만들었다.
키움은 코로나19로 해외 스프링캠프가 전면 중지되면서 시즌 시작 때까지 고척돔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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