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실력, 비주얼, 재능까지 모두 완벽해 ‘황금 막내’라 불리는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소의 해에 빛날 스타 1위에 선정됐다.
K팝 글로벌 플랫폼 Mwave는 지난 1월 15일부터 31일까지 ‘2021년은 소의 해! 올해 빛날 소띠 아티스트는 누구?’라는 설문조사를 전세계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 정국이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 정국이 소의 해에 빛날 스타 1위에 선정됐다. 사진=천정환 기자 정국은 NCT(엔시티) 재현, BLACKPINK(블랙핑크) 로제, 가수 겸 배우 차은우 여자친구 유주와 함께 후보에 올랐고 이중 우승을 거머쥐었다. 해당 설문에서 정국은 총 투표수 36만 107표 중 약 47%에 해당하는 16만 9427표를 획득해 1위에 올랐다.
이어 2위로는 15만 2706표를 얻은 재현, 3위는 2만 2772표로 로제, 4위는 1만 2324표로 차은우, 5위는 2878표로 유주가 차지했다.
올해는 신축년으로 하얀 소의 해다. 정국은 97년생으로 한류를 이끄는 K팝 대 표적 글로벌 그룹의 멤버로서 매번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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