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드라마 ‘여신강림’ 측은 7일 오후 MK스포츠에 “촬영 종료 후 제작진 단체사진 관련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하다”라고 밝혔다.
그동안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왔지만, ‘여신강림’ 측은 “촬영 직후 진행된 마지막 기념사진에 잠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렸다”라고 말했다.
‘여신강림’ 측이 노마스크 논란에 대해 해명하고 사과했다. 사진=차은우 SNS
이어 “한순간의 부주의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촬영현장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여신강림’ 출연 배우들이 자신들의 SNS에 ‘여신강림’ 종영 후 단체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코로나19 피해 확산 속 수십명이 모였지만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이 많지 않다는 점을 지적하며 논란이 불거졌다.
▶이하 ‘여신강림’ 측 공식입장 전문 ‘여신강림’ 제작진입니다.
촬영 종료 후 제작진 단체사진 관련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합니다.
‘여신강림’은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 무사히 종료하였으나, 촬영 직후 진행된 마지막 기념사진에 잠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렸습니다.
한순간의 부주의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촬영현장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