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클라라가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10일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1 #Happynewyear #love #health #family #succes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빨간색과 검정색을 매치한 의상을 입고 있다.
배우 클라라가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클라라 SNS 침대 위에 누워 클라라는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눈빛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클라라가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대홍포’는 지난 1월 22일 개봉 이후 2주 연속 중국 박스 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대홍포’는 바오베이얼 등 중국 유명배우들이 함께 출연한 결혼 축의금과 관련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