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전국체전’ 설 특집 ‘트롯 전국 대잔치’가 설 연휴 가장 많이 사랑받은 특집 프로그램으로 뽑혔다. 지난 13일에 방송된 ‘트롯 전국체전’은 시청률이 20.9%를 돌파하며 전국의 시청률과 팬덤을 제패해 ‘예능의 새 역사’를 만들어냈다.
12일 설 특집으로 방송된 ‘트롯 전국 대잔치’에서 ‘트롯 전국체전’ TOP14는 코로나 19로 인해 고향에 내려가지 못한 시청자를 위해 넘치는 흥은 물론, 전국 팔도의 특산품을 건 트롯 노래방 빅 매치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안방극장을 장악해 연휴에 최고 시청률 11.3%(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며 설 연휴에도 ‘예능의 최강자’로 거듭났다.
또한 13일에 방송된 ‘트롯 전국체전’에서 TOP14 참가선수들이 준결승 2차 시기 무대가 이어졌고, 충격과 반전이 거듭해 결승행 티켓을 거머쥔 TOP8이 공개되었다.
‘트롯 전국체전’ 설 특집 ‘트롯 전국 대잔치’가 설 연휴 가장 많이 사랑받은 특집 프로그램으로 뽑혔다. 사진=포켓돌스튜디오
1위 재하를 비롯해 2위 진해성, 3위 최향, 4위 한강, 5위 신승태, 6위 김용빈, 7위 오유진, 8위 상호&상민이 결승 진출자로 확정되며 경연을 이어가게 돼 시청자들에게 눈물과 웃음의 반전 드라마를 선사하며 ‘역대급 예능’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눈물과 재미를 선사한 ‘트롯 전국체전’은 시청률 18.2%(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해 토요일 예능의 절대강자 면모를 뽐내는가 하면, 결승에 진출할 TOP8 발표식 장면은 전국 분당 최고 시청률 20.9%와 수도권 분당 최고 시청률 19.5%를 기록하는 기염까지 토해 ‘트롯 최강자’의 자리를 지켰다.
한편 ‘트롯 전국체전’의 금메달 주인공에게는 1억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토요일 밤 9시 15분에 생방송으로 결승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