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빈센조’ 옥택연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15일 오후 tvN tvN 새 토일드라마 ‘빈센조’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김희원 감독을 비롯해 송중기, 전여빈, 옥택연이 자리에 참석했다.
옥택연은 “‘빈센조’라는 작품을 처음 접했을 때 신선하다고 느낀 것 같다. 처음 보는, 겪어보지 못한 히어로 스토리였다. 다크 히어로의 방향성이 궁금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준우는 스토리 안에서 차영을 바라보면서 자기만의 성장이 있는 캐릭터였다. 처음에 어리버리하고 정신없고 실수투성이지만, 그만의 성장은 어떨까 궁금하고 신선했다”라고 덧붙였다.
또 작품을 위해 노력한 점에 대해 “사회 초년생 모습을 위해 연기할 때는 곱슬머리를 했다. 외향적인 것부터 차영 선배와 많이 받는데 하나씩 빠트리는 걸 했다. 나사를 하나 푼다던지”라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