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방송된 MBC 신규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OPAL(오팔)이 빛나는 밤’에서는 베일에 감춰진 박상원, 전광렬, 윤다훈, 김유석 네 형님들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상원은 전동킥보드를 타고 어디로 향했다. 그가 도착한 곳은 비밀 놀이터인 작업실이었다.
‘OPAL(오팔)이 빛나는 밤’ 박상원의 취미 생활이 공개됐다. 사진=‘OPAL(오팔)이 빛나는 밤’ 캡쳐
박상원은 ‘활동적인 것을 좋아하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트라이애슬론, 패러글라이딩, 스킨 스쿠버, 스키, 승마를 한다. 젊음을 흉내내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작업실에서 박상원은 새로운 카메라를 꺼내들고 기쁜 표정을 지었다. 그의 작업실에는 무려 100여개의 카메라가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실제 박성원은 3번의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을 참여했다. 또 사진으로 늦은 나이에 석사 학위를 획득했다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