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맛남의 광장’ 박재범이 ‘본가 빌런’으로 등극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는 농벤져스의 배추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제작진은 이번 배추 요리 대결의 승자에겐 다음 촬영 출발 때 집 앞 픽업서비스를 해준다는 상품을 걸었다.
‘맛남의 광장’ 박재범이 ‘본가 빌런’으로 등극했다. 사진=맛남의 광장 캡처 이를 들은 유병재는 “근데 승자가 심술부려서 지방 본가에서 출발한다고 하면 어쩌냐”라고 엉뚱한 생각을 했다. 농벤져스는 각자의 고향을 파악했고, 박재범이 시애틀이라는 사실에 모두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백종원은 요리 대결의 파트너로 “차라리 시애틀을 데리고 나가야 겠다”며 박재범을 지목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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