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는 26일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고양 오리온과 홈경기에서 ‘휴온스 데이’를 개최한다.
휴온스 데이를 맞이해 경기 전 ㈜휴온스–인천 전자랜드 농구단과 홍보 업무 협약식을 체결한다. 경기 중에는 열심히 춤을 따라 춘 팬들에게 ‘구증구포 흑도라지고’, 새총을 이용한 이벤트엔 ‘진홍삼정 24 데일리’, 사다리 게임을 통해 ‘진홍삼녹용환, 진홍삼정 24 데일리, 진홍삼정 240g’등 다양한 홈경기 이벤트로 휴온스 제품을 증정하며, 경기 종료 후에는 개운수(음료)를 이날 홈 관중 전체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2020-21시즌 인천 전자랜드 농구단의 홈, 원정 유니폼 광고 스폰서인 휴온스는 의약품,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등 헬스케어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글로벌 토탈 헬스케어 기업이다.
전자랜드 농구단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감동을 주는 휴온스 그룹과 인천 전자랜드 농구단의 협약 체결로 인천 전자랜드 농구단과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전자랜드는 A매치 브레이크 기간 기존 외국인 선수를 조나단 모트리, 데본 스캇으로 교체했다. 현재 4위에 머물고 있는 전자랜드는 6강에 만족하지 않고, 가능한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외국인 선수 전원 교체라는 초강수를 뒀다. 조나단 모트리, 데본 스캇은 이날 홈경기에서 만날 수 있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