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김재현 기자
28일 오전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가 라이브 피칭과 타자들의 라이브 배팅 등 실전과 똑같은 상황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장재영이 키움 마운드에서 타자들을 상대로 첫 라이브 피칭을 마친 후 선배들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장재영은 최고 구속 152km의 강속구를 선보인 가운데 팀내 타자 중 유일하게 박병호에게 안타를 허용했다.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