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두데’ 안영미가 정주리에 대해 맞혔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는 라이머와 정주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주리는 “저는 다 먹는다. 고수 너무 좋아한다”라며 불호인 음식이 없다고 밝혔다.
이에 안영미는 “못 먹는게 없는 친구다. 술을 진짜 좋아하는 친구라 술 안주 될 법한 것은 다 먹는다”라고 인증했다. 또 안영미가 정주리의 생일을 맞히지 못하자, 정주리는 “제가 음력 5월 2일이다. 음력으로 해서 저희 부모님도 까먹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저는 생일파티를 해본 적이 없다. 그때 함께 하는 남자와 단둘이 있었다. 단둘이 생일파티를 했었다”라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