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4일 시범경기 선발등판…국내에도 생중계

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4일 새벽 3시(한국시간) 뉴욕 메츠와의 시범경기에 선발등판한다. 이 경기는 스포티비(SPOTV)로 무료,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로는 유료 생중계된다.

마이크 쉴트 세인트루이스 감독은 김광현을 2021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선발 로테이션에 포함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김광현은 마무리 투수로 데뷔전을 치른 후 선발투수로 남은 시즌을 치르는 우여곡절에도 39이닝 3승 1세이브 평균자책점 1.62로 MLB 첫해 좋은 성적을 거뒀다.

김광현이 뉴욕 메츠를 상대로 시범경기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사진=MK스포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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