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 정은표, 박주현과 무슨 관계? “꼭 다시 보자” [MK★TV뷰]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마우스’ 정은표가 짧지만 강렬한 임팩트를 안겼다.

지난 4일 오후 tvN 수목드라마 ‘마우스’가 방송됐다.

이날 정은표는 짧지만 임팩트 있는 등장으로 눈길을 끄는가 하면, 오봉이(박주현)에게 “나중에 꼭 다시 보자”는 말도 남겨, 두 사람이 어떤 관계일지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마우스’ 정은표가 짧지만 강렬한 임팩트를 안겼다. 사진=마우스 캡처
정은표는 매번 역할을 제대로 흡수하며 명품 배우임을 증명하고 있으며, 눈빛만으로 다양한 감정선도 표현하고 있다. 앞으로도 정은표는 ‘마우스’와 KBS2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 등을 통해 꾸준히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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