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문세윤은 휴대전화 압수에 대비해 아내에게 마지막 전화를 건다. 통화가 시작되자 애교가 듬뿍 담긴 목소리를 자랑한다. 그는 “연락이 안 되면 끌려간 줄 알아…라며 걱정할 아내에게 상황을 귀띔해준다.
그런가 하면 멤버들은 야생 훈련소가 어떤 장소일지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이에 방글이 PD는 “궁금하신 분들은 자진 입소하셔도 돼요”라며 멤버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멤버들은 의외의 반응을 보였다고 전해져 본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