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스포츠 트레이너 겸 방송인 심으뜸이 근황을 전했다.
심으뜸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주 겪고 이겨내는 통증이라 저에겐 익숙한 편인데 어제오늘 스토리 보고 놀란 버금이들 걱정이 수두룩 쌓였던 주말이에요. 아빠도 전화오구, 미안해요 내사랑들”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태어날 때부터 약했고, 자주 아팠기 때문에 아픈 곳 하나 없이 ‘건강한 상태’가 얼마나 감사한지 잘 알아서 주구장창 많은 분들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라고 말하는 겁니다. 앞으로도 그럴 거예요”라고 말했다.
심으뜸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심으뜸 인스타그램 그는 “컨디션은 떨어져도 밥 챙겨 먹을 땐 굉장히 전투적이었던 배부른 주말 끝. 내일은 컨디션이 좀더 나아지길 기도하며 반신욕하고 호흡 명상하러 갑니다. 굿밤”이라고 인사했다. 그러면서 ‘#건강이최고 #아프지말자 #심으뜸’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심으뜸이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심으뜸은 직찍에도 굴욕 없는 탄탄한 몸매를 뽐내며 건강미를 과시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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