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자신의 노래 ‘사랑의 금메달’을 부르며 뜨거운 반응 속 등장한 신성은 “저는 서울에 올라왔지만 부모님은 고향에 사시거든요. 아무래도 찾아뵙기 쉽지 않다”며 ‘마이 히어로’ 의뢰 이유를 밝혔다.
‘트롯 신사’ 신성이 남다른 효심을 자랑했다. 사진=방송 캡처
특히 신성은 아버지가 뇌경색과 갑상선암을 앓았던 사실을 전하며 부모님의 일상 VCR을 집중해서 시청하는가 하면, 부모님을 위한 깜짝 결혼사진 촬영 이벤트도 준비해 효자 면모를 뽐냈다. 신성이 출연한 ‘마이 히어로’는 스타가 부모님의 건강 상태를 의뢰, 전문가들과 부모님의 일상을 관찰하는 가족 건강 회복 솔루션 프로그램이다.
앞으로도 신성은 다채로운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을 만난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