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트로트 신동’ 장송호가 ‘보이스킹’에 도전한다.
장송호는 지난 9일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새로운 소식을 전했다.
오는 4월 첫 방송되는 MBN ‘보이스킹’에 출연한다고 밝힌 장송호는 “여러분께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4월 첫 방송이니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려요”라며 팬들의 기대치를 높였다.
장송호가 ‘보이스킹’에 도전한다. 사진=장송호 SNS ‘보이스킹’을 통해 장송호는 다채로운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앞서 ‘6시 내고향’과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사랑의 콜센타’ 등에 출연한 장송호는 노래면 노래, 입담이면 입담 매력부자 면모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바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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