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지, 신곡 ‘나의 인절미’ 13일 발매...기대감 UP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베이지가 신곡 ‘나의 인절미’를 통해 강아지와의 우정과 사랑을 담았다.

베이지가 오늘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나의 인절미’를 발매한다. 신곡 ‘나의 인절미’는 베이지가 그의 반려견들을 생각하며 가사를 작업, 서로 다른 시계를 품고 살지만 반려동물과의 시간들이 소중하게 추억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특히 ‘나의 인절미’ 뮤직비디오는 온라인 상에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유럽 함께오길 잘했다’, ‘네 발로 걷는 트래킹’ 저자 이수경 씨와 그의 반려견 장군이&연두의 사랑스러운 모습, 여행 풍경이 담겨 보는 이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한다.



사진=준앤제임스이엔티
또한, 아트 브랜드(SCHÖNES WETTER/쉐네스베터)로 활동 중인 작가 Choi가 아트웍에 그림으로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여주었다. 최근 베이지는 올 한 해, 한 달에 두 번 격주로 음원을 발표하는 ‘Twice A Month Project’로 기존의 음악에서 쉽게 할 수 없었던 자신의 이야기들을 마음껏 꺼내놓으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 2007년 데뷔한 베이지는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OST ‘그리워 그리워서’, ‘추노’의 OST ‘달에 지다’를 포함해 다수의 인기 드라마 OST에 참여한 바 있다. 베이지는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탄탄한 가창력으로 대중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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