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나의 판타집’ 적재가 별다방 마니아를 입증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나의 판타집’에는 적재가 출연했다.
이날 적재는 현재 살고 있는 집을 소개하며 해당 집을 택한 이유를 밝혔다.
‘나의 판타집’ 적재가 별다방 마니아를 입증했다. 사진=나의 판타집 캡처 그는 “현재 집 1층에 별다방이 있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1년간 커피 지출액을 공개했다. 적재는 “1년간 커피를 751건, 약 500만 원 어치 주문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별다방과의 관계에 대해 “전혀 없다. 이상하게 자꾸 찾게 된다”라고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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