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삼성동)=김나영 기자
‘자산어보’ 변요한이 촬영 소감을 전했다.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자산어보’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이준익 감독을 비롯해 배우 설경구, 변요한, 이정은이 참석했다.
‘자산어보’ 변요한 사진=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변요한은 “배를 타는 것은 세트장에서 촬영을 해서 뒤에가 CG라서 멀미는 없었다. 실제 멀미도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촬영 전에 흑산도를 갔었다. 공부하려고 미리 갔었는데, 거기 가는 게 힘들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영화를 봤을 때 배를 타는 장면을 보니까 여러 가지 감정이 있는 것 같더라. 촬영전에 제가 흑산도 갔을 때 느낌이랑 비슷한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