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한혜진은 유쾌한 인사로 시작부터 에너지를 전하거나, 함께 나온 편승엽, 오영실과 찰떡 케미로 눈길을 끌었다.
‘트롯 디바’ 한혜진이 갱년기 불면증으로 힘들었던 점을 고백했다. 사진=방송 캡처
“1년 내내 춘곤증 상태인 것 같다”고 고백한 한혜진은 갱년기 불면증으로 힘들었던 시기를 고백하는가 하면, 시청자들이 궁금할 법한 질문을 하며 보고 배우는 즐거움을 더하기도 했다. 특히 한혜진은 수면 건강을 망치는 범인을 찾기 위해 ‘다크서클녀’로 변신해 웃음도 안겼고, 감칠맛 나는 연기로 활약까지 이어갔다.
현재 한혜진은 다채로운 활동은 물론, ‘종로3가’와 ‘나이를 먹으니’ 등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