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야구박물관 활성화 사업 운영 대행 업체 선정 입찰 실시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디지털야구박물관 고도화를 통한 활성화 사업 운영을 대행할 업체 선정 입찰을 실시한다.

디지털야구박물관은 팬들이 KBO 아카이브센터에 보관 중인 약 2만여점의 기록물과 역사적 자료를 만날 수 있는 온라인 박물관으로 지난해 3월에 개관했다.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운영 대행 업체는 디지털야구박물관의 활성화를 목표로 디지털야구박물관의 전문적인 운영·관리 방안 등을 제시하고, 컨텐츠 신규 개발 및 강화 등을 통해 기존 시스템의 고도화를 추진해야 한다.



사진=MK스포츠 DB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된 업체는 2021년 한해 동안 디지털야구박물관의 운영 대행을 담당하게 된다. 입찰제안서 접수 기한은 5월 4일 오후 4시까지 이며, 입찰참가신청서, 제안서 등 입찰에 필요한 서류양식과 목록, 기타 자세한 내용은 조달청이 운영하는 나라장터 공개입찰 공고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나라장터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필요 서류를 첨부하여 KBO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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