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어쩌다 사장’ 차태현, 조인성이 무서운(?) 호빵 존재에 실소를 자아냈다.
25일 오후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에는 어쩌다 사장이 된 배우 차태현, 조인성의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이날 차태현은 조인성이 먹은 아이스크림을 장부에 적은 뒤 호빵을 유심히 보기 시작했다.
‘어쩌다 사장’ 차태현, 조인성이 무서운(?) 호빵 존재에 실소를 자아냈다. 사진=어쩌다사장 캡처 그는 “(마트에서) 호빵이 4개짜리가 3980원이다. 그런데 저 팥호빵을 개당 700원으로 팔고 있다. 다 팔아도 적자다. 뭐하러 샀어”라며 헛웃음을 쳤다. 이를 듣던 조인성은 “우리는 팔수록 적자다”라며 맞장구 쳤다.
차태현은 실소하며 “호빵 문 닫아야겠다”라고 답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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