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트롯 신사’ 신성이 팬들을 위해 다양한 선물을 준비했다.
26일 소속사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성의 첫 단독 콘서트 티켓이 지난 25일 티켓 예매처 인터파크를 통해 오픈된 가운데 한정판 굿즈가 출시됐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오직 팬들을 위해 준비한 신성의 한정판 굿즈는 소주잔을 비롯해 텀블러, 에코백, 그립톡 등 총 세 가지 세트로 구성됐다.
오는 4월 23일 오후 6시까지 구글 폼을 통해 구매 신청이 가능하다. 신성은 이번 콘서트에서 촉촉한 가습기 보이스로 다양한 라이브 무대는 물론, 센스 넘치고 젠틀한 입담까지 대방출하며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계획이다.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꾸준히 대중과 만나고 있는 신성의 콘서트 ‘2021 신성의 뮤직 라이브’는 4월 24일 오후 2시와 오후 6시 SAC(싹) 아트홀에서 열린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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